한국노인장기요양기관협회 경기서부지부, 2026년 정기총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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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인장기요양기관협회 경기서부지부, 2026년 정기총회 성료

복지코리아 | 권요안발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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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인장기요양기관협회 경기서부지부(지부장 박정식)는 2026년 정기총회를 성황리에 개최하고, 지부 운영과 장기요양 현안에 대한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하였다.


이번 총회에는 경기서부지부 소속 209개 회원기관 중 총 131개 기관이 참여하여(직접참석 102개 기관, 위임 29개 기관) 높은 관심과 참여 속에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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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행사에 앞서 진행된 식전공연에서는 테너 강명보의 무대가 펼쳐져, 수준 높은 성악 공연으로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내며 총회의 품격을 한층 높였다.


총회에서는 한국노인장기요양기관협회 중앙회 회장 선거와 관련하여 기호 1번 장효진 후보와 기호 2번 박원 후보의 정견발표가 이루어졌으며, 회원들은 장기요양제도의 발전 방향과 협회의 역할에 대한 후보자들의 비전을 직접 청취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경기서부지부 지부장 선출 안건에서는 현 박정식 지부장이 참석자 과반수의 찬성으로 연임이 확정되어, 향후 지부 운영의 연속성과 안정성을 이어가게 되었다. 이와 함께 새롭게 선출된 대의원 소개가 진행되며 지부 조직의 결속을 다지는 계기가 마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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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총회에는 외부 내빈으로 국민건강보험공단 신영숙 안양지사장, 목희선 안양장기요양센터장, 경기도의회 유영일 의원, 김재훈 의원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으며, 전국 각 지부에서도 한노협 삼진 부산지부 회장, 하종삼 전남지부 회장, 권요안 서울지부 회장, 박종림 충북지부 회장, 김병덕 부산지부 회장, 박종성 충남지부장, 김만희 인천지부 회장, 임일환 동부지부 회장이 함께 참석해 연대와 협력의 의미를 더했다.


총회는 정재호 변호사의 「노인학대 사건 동향 및 예방대책」을 주제로 한 특별강연으로 마무리되었으며, 최근 증가하는 노인학대 이슈에 대한 법적 쟁점과 현장 대응 방안을 공유하는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


박정식 지부장은 “많은 회원기관과 내빈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 덕분에 이번 정기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경기서부지부는 회원기관의 권익 보호와 장기요양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 더욱 책임 있는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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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요안발행인  kwon0347@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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