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육청 아동보호구역 확대 및 CCTV 설치 강화 실무협의 개최

대전교육청 아동보호구역 확대 및 CCTV 설치 강화 협력 경찰청 및 5개 자치구와 실무협의회 개최하여 범죄 취약 구역 안전 인프라 확충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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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아동보호구역 확대 및 CCTV 설치 강화 실무협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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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아동보호구역 확대 및 CCTV 설치 강화 협력 경찰청 및 5개 자치구와 실무협의회 개최하여 범죄 취약 구역 안전 인프라 확충 논의

대전시교육청이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을 위해 유관기관과 손을 잡았다. 교육청은 1월 22일 오후 본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아동보호구역 지정 및 CCTV 설치 확대를 위한 관계기관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정부의 어린이 등하굣길 안전확보 종합대책과 교육청의 학생 유괴 대응 방안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대전경찰청과 5개 자치구청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해 실질적인 안전망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1-1. 아동보호구역 지역 및 CCTV 설치 확대협의회 사진1.jpg


1-2. 아동보호구역 지역 및 CCTV 설치 확대협의회 사진2.jpg


주요 논의 사항은 아동보호구역 지정 현황 공유, 신규 지정 절차 및 방법, 보호구역 내 CCTV 설치 확대, 기관별 역할 분담 및 협력체계 구축 등이다. 특히 초등학교 주변 범죄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아동보호구역 지정과 CCTV 설치를 연계하는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확립하기로 뜻을 모았다.


교육청은 이번 협의를 바탕으로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안전 인프라 확충을 추진할 계획이다. 단순한 구역 지정을 넘어 실질적인 범죄 예방 효과를 거둘 수 있는 치안 시스템을 갖춘다는 방침이다.


김현임 교육복지안전과장은 CCTV가 아동 안전을 지키는 가장 효과적인 예방 수단임을 강조하며 관계기관과 협력해 설치를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학생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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