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정보에 기반한 물환경정보, 한 화면에서 쉽게 본다

지리정보를 기반으로 물환경측정망 정보를 한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는 물환경 통합창을 물환경정보시스템을 통해 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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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정보에 기반한 물환경정보, 한 화면에서 쉽게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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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정보를 기반으로 물환경측정망 정보를 한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는 물환경 통합창을 물환경정보시스템을 통해 선보

지리정보에 기반한 물환경정보, 한 화면에서 쉽게 본다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원장 김동진)은 5월 30일부터 지리정보를 기반으로 물환경측정망 정보를 한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는 물환경 통합창(대시보드)을 물환경정보시스템(water.nier.go.kr)을 통해 선보인다.


물환경정보시스템누리집.png
사진 설명: 물환경정보시스템 누리집 갈무리 화면


이번 물환경 통합창 구축은 기존 측정망별로 단편적으로 조회되던 정보를 지리정보에 기반하여 유역별로 통합해 보여준다. 또한 지역, 배경맵 등 범주의 선택 폭을 넓혀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정보를 재편할 수 있다.


아울러, 지난해 시범 구축하여 제공하고 있는 81개(주요지점(64개), 보 대표지점(16개) 등 ) 수질측정지점에 대한 수량·생물 등 일괄(원클릭) 서비스를 전국 957개(수질측정망 하천지점 691개 및 총량측정망 373개(중복지점 107개 제외) ) 지점으로 확대하여 사용자 편의성을 더욱 높였다.


지리정보기반유역별자료조회.png
사진 설명: 물환경 통합창[대시보드] 지리정보기반 유역별 자료조회 화면<자료제공=환경부>


김용석 국립환경과학원 물환경연구부장은 “앞으로도 물환경정보시스템을 국민 요구에 맞는 물환경 정보 제공 창구로 발전시키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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